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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시스] 한국P&G, 소외 계층에 8억 6천만원 상당 제품 기부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21.12.21 조회수 42
사업구분 캠페인 사업명 아이들 의료지원

[21.12.21]

 

 

한국P&G가 올 한 해 사단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등 

 

여러 국내 단체와 협업해 한부모가정, 노숙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총 8억6000만원 상당의 P&G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공개한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리드 위드 러브'(Lead With Love)의 일환으로, 

 

P&G는 2021년 일년간 글로벌 차원에서 2021가지 크고 작은 선행을 펼칠 것을 약속한 바 있다.

 

특히 그간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존중 및 포용될 수 있도록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힘써온 만큼, 

 

올해는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간을 보냈을 한부모가정을 지원하는 데 집중했다.

 

 

한국피앤지는 2014년 여성가족부와 한부모 가족을 지원하는 '땡큐맘 엄마 손길 캠페인'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세상 모든 어머니를 응원한다'는 철학 아래 한부모 가정을 꾸준히 지원한 바 있다.

 

협약 체결 이후 5년간 한부모 복지시설에 매년 5000만원 상당의 P&G의 생활용품과 지원금을 전달했으며, 

 

임직원들이 직접 복지시설에 방문해 벽화 그리기, 놀이방 꾸미기, 가구 조립 등 재능기부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올해는 아이들과미래재단을 통해 수도권과 충청, 경남, 호남, 제주 등 전국의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50여개소에 

 

오랄비 칫솔과 다우니 세제 및 섬유유연제를 전달했다. 

 

가족의 생활을 위한 생필품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간식 꾸러미와 학용품 세트도 선물하며 꿈을 응원했다.

 

또한 다양한 배경을 가진 가족 지원 활동의 연장선에서 서울시 보라매병원의 환아와 그 가족들을 위해 

 

팸퍼스 기저귀와 오랄비 칫솔, 다우니 세제 등을 기부했다. 

 

한국피앤지는 지난 2018년 어린이 환자를 돌보는 가족을 지원하고자 'P&G 패밀리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보라매병원과 특별한 연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