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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앙일보] 아이들과미래재단 투명성·책무성 등 6년 연속 종합평가 최고등급 획득,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평가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21.11.16 조회수 33

[21.11.16]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이 지난 10월부터 진행된 한국가이드스타가 평가하는 

공익법인 종합평가에서 6년 연속 최고 등급인 ‘별점 3개’를 획득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한국가이드스타(이사장 최중경)는 기부단체 평가 기관으로서 공익법인의 투명성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국세청에서 결산 공시한 회계 자료를 근거로 각 공익법인 사업 운영의 투명성 등을 평가하여 매년 종합평가 결과를 공표하고 있다.

 

평가는 크게 투명성 및 책무성과 재무 효율성으로 공익법인 평가 지표(GSK4.0) 기준으로 진행된다. 

▲국세청 공시서류 및 외부 회계감사 보고서 공개, ▲연례 보고서 또는 사업성과 보고서 공개 여부, 

▲기부자 개인 정보처리 정책, ▲중요 서류 보존유지폐기 관련 내부 규정, ▲총회 또는 이사회 회의록 공개, 

▲특수 관계인에 관한 내부 거래 정책 등 투명성 및 책무성 평가 부문 총 8개 항목과 

▲3년간 모금 효율성, 모금활동 비중 등 재무 안정성 평가 부분 3개 항목 총 11개의 기준이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올해를 포함하여 

2016년부터 6년 연속 공익법인평가 만점인 별점 평가 3개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