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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1 10대 자선공익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편] 기업 파트너십 통한 아동·청소년 미래인재 양성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21.11.16 조회수 29

[21.11.12]

 


 

 

아이들과미래재단은 기업과  비영리단체와 협력을 통한 교육·문화예술 사업을 통해 아동·청소년 미래인재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민간독립재단으로 2000년 3월 벤처 사업가들이 기금을 모아 건립됐다. 

당시 한국종합기술금융(현KTB네트워크), 버츄얼텍, 다음, 옥션, 핸디소프트 등 벤처기업들이 56억원을 출연했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아이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교육과 안정적인 환경을 지원한다. 

 

재단은 특히 기업과 비영리단체 파트너십을 통한 사회공헌사업을 주요 공익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추진한 프로젝트 가운데 90%이상이 사회공헌활동 프로젝트일 정도로, 

목적사업비의 대부분은 특정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운영비로 지출하고 있다.

 

재단이 지난해 사업수익 금액 10% 이상을 할애한 기업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신한금융희망재단, 삼성물산, 삼성증권, 삼성전자 등이다.

 

실제로 2020년 결산공시자료에 따르면 재단은 ▲ 삼성물산 주니어물산아카데미 (14억) 

▲ MB(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13억) ▲ 신한지주 신한꿈도담터(13억원) 등을 주요사업으로 추진했다.  

 

지난해 재단이 실시한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활동은 삼성물산의 직업·진로개발 프로그램 `주니어물산아카데미`이다.

 

총 14억원이 투입된 주니어물산아카데미는 자유학기제에 참여하는 중학생 대상으로 

삼성물산 임직원들이 코딩, 3차원 모델링 실습 등 직무 관련 참여·체험형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실시했으며, 총 500여명의 중학생들이 교육을 통해 새로운 진로를 찾는데 도움을 받았다.

 

이밖에도 재단이 메르세데스벤츠와 7년간 실시해오고 있는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MB올투게더' 또한 활발히 진행했다. 

이 사업은 메르세데스 벤츠 임직원들이 사회복지 기관과 단체, 시설을 선정해 

지원금을 제공하거나 도서산간지역 아동을 위한 이들이 직접 기획한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메르세데스 벤츠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벤츠와 함께, 함께 더 건강하게' 캠페인을 통해 

사회복지시설과 병원에 방역물품과 식료품을 제공하고, 코로나19 감염안전 진료부스(워크스루)의 장비 설치를 지원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총 237개 기관과 아동·청소년 7900여명이 방역·구호물품 등을 제공 받았다.

 

재단은 신한금융희망재단과 함께 맞벌이 가정의 초등생 자녀들의 방과 후 돌봄 활동 지원을 위한 공동육아나눔터 `신한꿈도담터` 운영에도 나섰다. 

재단은 지난해 전국 공공시설 및 유휴공간리모델링을 통해 총 25개 꿈도담터를 구축하고, 시설 내 PC, TV, 보드게임 등 기자재 구매를 지원했다. 

또한 재단은 꿈도담터 이용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을 제공하기도 했다.  

 

온라인 교육·버추얼 마라톤 등 발빠른 비대면 전환으로 아동·청소년 지원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코로나19에 대응해 교육·캠페인 사회공헌활동을 비대면으로 전환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도왔다. 

 

재단은 대표적으로 교육 관련 사업 가운데 KB국민은행의 ‘청소년의 멘토KB! 학습멘토링’을 가장 먼저 비대면으로 전환해 실시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봉사단이 지역 아동센터 아동을 찾아가 학습지도를 했었지만, 

지난해에는 봉사단 발대식부터 멘토링, 멘토링 소양교육 및 지역별 네트워킹 등을 온라인으로 전환해 실시했다.

 


 

 

또한 재단은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7년째 실시해온 ‘아름다운 달리기, 기브앤 레이스’를 

지난해 비대면으로 전환해 두 차례 실시했다. 

 

참가비 전액이 아동·청소년들에게 기부되는 캠페인은 

참가자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참가할 수 있는 '버추얼 러닝' 방식으로 진행되어 

많은 참가자들이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

 

자선공익법인 한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현재 업계에서는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시대에 돌입하면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전환했던 온라인 교육, 캠페인 등 프로그램별 성과에 따라 온·오프라인 전환여부에 대해 고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재무현황

 

지난해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의 총자산 177억원으로 자산 가운데 금융자산만 174억원에 달한다.

 

총 수익은 235억가량으로 대부분의 수익은 기업 기부금이다. 

지난해 지출비용은 192억원으로 일반관리비 5억원과 모금비 1억4000만원을 제외하고, 사업수행비용으로 186억원 가량을 지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