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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 메르세데스 벤츠와 사회공헌… 집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교육 게임 ‘모바일 키즈’ 선보여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20.12.29 조회수 51
사업구분 기업사회공헌 사업명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

[20.12.24]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의 가정, 사회, 경제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자영업자나 소상공인은 물론 대기업들도 경영난에 빠져들고 있다. 

이로 인해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도 대폭 감소했다. 

 

특히 취약 계층 아동을 직접적으로 지원하고 후원하는 손길은 더욱더 뜸해졌다. 

이렇게 힘든 시기에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어린이들을 위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2014년부터 독일 다임러 본사의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키즈’를 국내 사회복지기관 및 초등학교에 제공해왔다. 

체험형 교육 키트를 통해 어린이들이 교통 규칙과 안전 문화를 배우고 습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것이다.

 

◇집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모바일 키즈’ 교통안전교육 보드게임 2종을 선보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어린이들이 비대면으로 교통안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무료 콘텐츠를 개발·배포하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집에서 어린이들이 손쉽게 교통안전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모바일 키즈 플레이 더 세이프티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오픈했다.

‘모키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컬러링’과 ‘모빌리티의 과거·현재·미래 미니 스토리북’은 5~10세 어린이가 

실내에서 놀이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교통안전 정보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달에는 게임과 역할 놀이를 하며 교통안전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는 

홈보드 게임 2종(모키의 안전한 하굣길과 모키의 안전한 하루)을 추가 개발했다.

이 게임 콘텐츠는 어린이들이 평소에 자주 접하는 교통안전 수칙과 표지판, 

다양한 교통안전 상황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 홈보드 게임은 전국 사회복지기관과 초등학교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8일까지 ‘우리 가족이 함께하는 교통안전 약속’ 캠페인을 실시한다. 

초등학생이 있는 가정이라면 누구나 모바일 키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배부하는 보드게임 2종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