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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시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로나19 대응 '안심 프로그램' 추가 실시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20.12.23 조회수 64
사업구분 기업사회공헌 사업명 메르세데스-벤츠 기브

[20.12.22]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차량 픽업·살균 소독, 통합 서비스 패키지 연장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고객 안심 프로그램'을 22일부터 실시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에서 소비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고 편의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메르세데스-벤츠는 '고객 안심 프로그램'을 통해 2021년 2월 28일까지 약 10주간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픽업&딜리버리 서비스' 확대 제공 ▲전체 입고 차량 및 신규 출고 차량 대상 '차량 살균 소독 서비스' 실시 ▲만료가 임박한 

 

통합 서비스 패키지(ISP) 기간 3개월 연장 등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이용자들이 서비스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고객 안심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약 8주에 걸쳐 이미 한 차례 실시돼 최소 1만2000명 이상의 이용자들이 혜택을 봤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최근 코로나19의 급격한 재확산으로 서비스센터 내방에 불편함을 겪는 이용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고객 안심 프로그램'을 추가로 진행키로 했다. 

 

우선 무상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의 제공 범위를 확대해 모든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에게 제공한다. 

 

기존에는 통합 서비스 패키지(ISP) 기간 내 정기점검을 위해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에게만 무상으로 제공했으나, 

 

프로그램 실시 기간 동안은 ISP 기간과 상관없이 일반 수리 및 사고 수리 고객까지 전체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

 

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공식 서비스센터에 입고되는 전체 차량 및 전시장에서 신규 출고되는 차량에 '차량 살균 소독 서비스'를 실시해 

 

차량을 인도받는 모든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에 더해 차량 최초 등록일로부터 3년 또는 10만km까지(선도래 기준) 일반수리 및 무상 정기점검, 

 

소모품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 패키지(ISP)'가 

 

지난12월 8일부터 내년 2월 28일 사이 만료됐거나 만료 예정인 이들의 적용 기간을 3개월 연장해준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서비스 일정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방문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고객 안전과 편의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김지섭 대표이사 사장 직무대행은 "최근 코로나19의 급격한 재확산으로 인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고객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고객 안심 프로그램을 다시 진행하게 됐다"며 "고객들이 항상 안심하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장기화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올해 초부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올 상반기에 18억원의 지원금을 조성해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에 기부하고, 

 

코로나19 확산 초기에 어려움을 겪은 취약계층 및 의료진 등에 구호물품 키트를 긴급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