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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경이코노미] 메르세데스 벤츠, 꾸준한 사회공헌과 투자로 상생 추구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20.10.08 조회수 32
사업구분 기업사회공헌 사업명 메르세데스-벤츠 기브

[20.10.08]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주목받는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회 출범 후 지난 6년여간 누적 기부금액은 약 270억원. 수입차 업계 중 최대 수준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2014년 출범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와 다임러트럭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등 국내 3개 다임러 계열사와 11개 공식 딜러사가 참여했다. 

 

이후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기브’ 등 네 가지 축을 기반으로 여러 가지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와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는 교육 관련 활동에 주력한다.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는 어린이가 교통사고 대처 방법을 익히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은 제공한다. 

독일 다임러 본사가 2001년 개발한 교육과정이다. 독일을 포함한 13개국에서 어린이 160만여명이 참여했다. 국내에는 2014년 소개됐다. 

국내 교통상황에 맞게 교육 내용을 조정해 지금까지 서울과 수도권, 부산 지역 내 초등학교와 사회복지기관 943곳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그간 2만500여명이 이 프로그램을 수강했다.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는 국내 대학 자동차 관련 학과에 제공하는 산학협동 프로그램이다. 자동차 관련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었다. 기술 체험, 자동차 관련 직무 소개, 직업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 

2014년부터 매해 진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 자동차 관련 학과를 보유한 대학 12곳에 강의와 실습용 차량을 지원했다. 

이 교육을 수료한 학생은 총 815명. 이 중 우수학생 140명에게는 독일 본사 탐방 기회를 제공했다.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벽화 그리기, 장애복지시설 개·보수, 김장 나눔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펼쳐왔다. 

지금까지 진행한 프로젝트는 약 220개, 참여한 다임러 계열사와 딜러사 임직원은 총 2200여명이다.

 

‘메르세데스-벤츠 기브’는 스포츠와 기부를 결합했다. 스포츠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행사를 주로 진행한다. 

올해 7월 말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을 열며 주목받았다. 참가자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각자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선택해 달리기에 참여하는 이벤트다. 

참가비와 추가 기부금을 포함해 모금액 총 5억원이 모였으며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한국 희귀 난취성질환 연합회에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