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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아일보] 영화인 꿈, 올해는 온라인으로 활짝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20.08.06 조회수 68
사업구분 기업사회공헌 사업명 롯데컬처웍스 해피앤딩

[20.08.06]

 

 

롯데컬처웍스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해피앤딩(HAPPY ANDING)’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피앤딩은 모두의 ‘해피엔딩(Happy Ending·행복한 결말)’을 위해 이웃과 행복을 지속적으로 나누자는 의미다. 

롯데컬처웍스는 올해 초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언택트(Untact) 방식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컬처웍스가 2017년 9월부터 진행해온 ‘해피앤딩 영화제작교실’은 청소년 교육 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미래의 영화인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영화 제작과 관련된 교육과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해피앤딩 영화제작교실은 모두 온라인 강의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1학기 영화제작교실 자유학기제 수업은 

인천 인주중, 서울 영란여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14주 동안 운영됐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실시간 채팅으로 전문 강사 및 멘토와 소통하고, 매주 정해진 과제를 수행했다.

 

학생들은 조별로 이론 수업을 듣고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이 가운데 우수 시나리오 5편을 선정해 영화로 만들었다. 

각자 다른 공간에서 촬영한 영상들을 한데 모아 편집한 뒤 완성된 작품을 온라인으로 감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