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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위기에서 희망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 방역까지 … ‘K구호’로 재난 사각지대 밝힌다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20.07.17 조회수 41
사업구분 캠페인 사업명 K&F재능장학금

[20.07.17]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히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상황인 가운데 비영리단체들도 

온라인 기반의 비대면(언택트) 맞춤형 지원을 준비하며 장기전에 대비하고 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도 코로나19로 소외된 국내외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며 방역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이들과미래재단]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아이들과미래재단은 2000년 벤처 사업가들의 기금을 모아 설립된 민간독립재단이다. 

80여개 기업과 함께 100여개의 교육·장학·의료사업 등을 수행하며 ‘기업 사회적책임(CSR) 전문’ 재단으로 성장해 왔다. 

재단은 코로나19가 확산하자 대면 중심이었던 소외계층 아동ㆍ청소년 대상 각종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비대면(언택트)으로 전환했다. 

학습멘토링, 네트워킹, 코딩교육 등 각종 교육프로그램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또한 ‘비대면 시대 새로운 교육패러다임의 전환’을 주제로 TF팀을 구성,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