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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시아경제] '출범 6주년' 벤츠 사회공헌위, 누적 기부금 272억원 달성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20.07.02 조회수 49
사업구분 기업사회공헌 사업명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

[20.07.02]

 

 


메르세데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2014년6월 공식 출범한 지 올해로 6주년을 맞았다고 2일 밝혔다.


벤츠 사회공헌위에 따르면 최근 6년간 누적 기부금은 약 272억원으로, 지난해 1년 동안의 기금액은 2014년 같은 기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45억원이다. 

벤츠 사회공헌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지난 6년간 메르세데스 벤츠 사회공헌위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메르세데스 벤츠 모바일키즈 ▲메르세데스 벤츠 모바일 아카데미 

▲메르세데스 벤츠와 함께 ▲메르세데스 벤츠 기브 등 네 가지 축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왔다.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취약계층 및 의료진을 돕고자 

18억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아이들과미래재단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을 지원하고 있다.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메르세데스 벤츠 모바일키즈를 통해 어린이들이 교통사고 대처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교통사고를 스스로 예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체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2014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후 약 2만500명의 어린이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후 국내 교통상황과 실정에 맞춰 교육 내용을 조정해 지금까지 서울 및 수도권, 부산 지역 943곳의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메르세데스 벤츠 모바일 아카데미는 벤츠의 기술력과 글로벌 교육 노하우를 국내 대학 자동차 관련 학과에 직접 제공하는 산학협동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국내 자동차 관련 대학 12곳에 강의와 실습용 차량을 제공했으며, 총 734명의 학생이 해당 교육을 수료했다.

배출된 졸업생 중 우수학생 총 140명에게는 독일 본사 탐방 기회를 지원했다.


최근 사회공헌위는 국내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 스포츠 유망주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인 메르세데스 벤츠 기브앤 드림을 신설했다. 

장학금은 ‘메르세데스 벤츠 기브’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으로 마련된다. 


올해는 2019년 한 해 동안 진행된 벤츠 기브 모금액 중 1억5000여만원을 50여명에게 장학금으로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