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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디어SR] [2020 공익법인포럼] 박두준 연구위원 "투명한 공익법인 특징은..."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20.06.26 조회수 30
사업구분 캠페인 사업명 K&F재능장학금

[20.06.25]

 

 

박두준 한국가이드스타 연구위원이 공익법인의 투명성을 확대하기 위해 공익법인 평가지표를 고도화하고 평가 문화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연구위원은 25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0 공익법인포럼'에서이같이 밝혔다. 

 

 

한국가이드스타는 기부자가 현명한 기부를 할 수 있도록 비영리단체 정보를 공정하게 생산하고 투명하게 제공해 기부문화를 혁신하겠다는 미션을 추구하는 공익법인이다. 

 

즉 투명성, 책무성, 재무안정성 등을 기준으로 공익법인을 매년 평가해 공익법인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투명성 지표에는 △자산대비 적정 총주식을 초과하지 않았는가 △외부감사보고서 전문을 공시했는가 등이 포함됐고, 

 

재무안전성 지표로는 △목적사업이 불경기에도 지속될수 있는가 △순투자자산가액 5% 이상을 매년 공익목적사업에 사용하고 있는가 등이 있다. 

 

한국가이드스타는 2019년 총 1369개의 공익법인을 평가해 별점 0~3개로 등급을 나눴다.

 

2019년 공익법인 145개가 별 3개를 받았고, 215개가 별 2개, 85개가 별 1개를 받았다. 

 

별 3개를 받은 곳은 `커넥트`, `풀무원재단`, `아이들과미래재단`, `기아대책`, `어린이재단`, `굿네이버스`, `밀알복지재단`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