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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산일보] 벤츠 사회공헌위 출범 6년 260억 기부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20.06.24 조회수 32
사업구분 기업사회공헌 사업명 메르세데스-벤츠 기브

[20.06.23]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오는 29일로 출범 6주년을 맞는다. 

그동안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고 최근에는 스포츠와 기부를 접목한 ‘메르세데스-벤츠 기브’라는 새로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23일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에 따르면 위원회가 출범한 2014년 이후 현재까지 기부한 누적기부금은 총 26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공헌위원회는 2014년 6월 ‘메르세데스-벤츠의 약속’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국내 다임러 계열사와 11개 공식 딜러사가 함께 출범했으며 매년 기부금도 늘려간다.

 

사회공헌위 활동의 네 가지 축은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와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 , ‘메르세데스-벤츠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기브’다. 

이 가운데 사회공헌위는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기브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한다. 

 

이는 ‘스포츠’와 ‘기부’를 결합한 것으로, 기부자가 직접 참여하고 즐기면서 기부까지 할 수 있어 새로운 기부문화를 확립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