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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남신문] 코로나 광풍 속 창원에 부는 ‘기부 훈풍’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20.03.09 조회수 73
사업구분 캠페인 사업명 K&F재능장학금

[20.03.08]

 


 

 

코로나19 광풍이 전국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지역사회의 기부 순풍이 계속 불고 있다.

 

창원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민뿐만 아니라 관내 기업과 사회단체, 상점 등에서 성금과 물품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기준으로 창원시에 접수된 코로나19 관련 기부는 151건, 약 6억원에 이른다.

 

코로나19로 품귀현상을 겪고 있는 마스크 등 위생용품부터 도시락과 간식까지 다양한 품목의 물품이 꾸준히 전달되고 있다. 

익명의 기부자들도 백미와 간식을 기부해 고통을 분담하고 있으며 특히 해양환경공단 여수지사에서는 드론방역을 재능 기부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사)중소기업융합 경남연합회 1000만원, ㈜대영전자 1000만원, 창원시기독교연합회 1000만원,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지엔티에서 마스크 3000매, ㈜유니시티 마스크 5000매를 기부했다.

 

앞서 5일 ㈜두산공작기계는 한마음창원병원에 방호복 및 마스크 구매비용 1000만원, ㈜티지는 손소독제 540개, ㈜웰템은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세대를 위해 마스크 3000매를 기부했다.

 

또 4일에는 ㈜효성중공업 임직원 1000만원, 창원시기독교장로총연합회와 교회 4개소(창원교회, 상남교회, 한빛교회, 가음정교회) 1500만원, ㈜동성산업에서 1089만원 상당의 손소독제 및 마스크를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