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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앙일보] [어린이가 희망이다] “스크린 뒷이야기까지 생생하게” … 미래의 영화인 위한 직업 체험활동
작성자 아이들과미래재단 작성일 2019.08.14 조회수 55
사업구분 기업사회공헌 사업명 롯데컬처웍스 해피앤딩

 

[2019-07-19]

 

‘무비토크: 영화, 꽃을 핌(film)’은 아이들과미래재단과 롯데컬처웍스 사회공헌활동인 ‘해피앤딩(Happy Anding)의 일환으로 지난해 가을에 처음 진행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규모와 대상 인원을 확대해 대학생뿐 아니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을 추가했다. 아울러 강사진도 보강해 더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제작자, 연출가, 배우, 촬영 및 기술감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한국 영화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미래 영화인을 꿈꾸는 청춘들을 위해 오전에는 중고생을, 오후에는 대학생을 만났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감독과 배우 외에도 영화산업 내에 다양한 직업과 역할이 존재함을 알게 됐고, 영화 제작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직 기자가 모더레이터로 나서 전문적이고 자세한 이야기들을 이끌어내 현장에서 뛰고 있는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 들을 수 있었다.